|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osding (시딩야요) 날 짜 (Date): 1995년09월07일(목) 03시08분54초 KDT 제 목(Title): "축일" + 찬미 예수.. 다시 아오스딩입니다. 구체적인 자료들은 다 저의 고향에 두고 온 관계로 설명이 메끄럽지 못할거 같고 그래서 섯불리 글을 올리면(개인적인 견해가 들어간) 반박의 소지가 있을거 같고..... 갈등하다가... 우선은 이렇게 간단히 올립니다.. 담에 자료가 생기면 올리지요.. 아니면 다른 분들이 좀 도와 주셔요~~~~ <- 자료 있으시다면 어케 올려 주셔요~~ :P 혹 제가 잘못알고 실수를 한부분은 정정 부탁합니다.. 축일은요. 가톨릭에서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열정이 특히 우리 신자들의 모범이 되는 사람을 성인으로 정하여 그분의 삶을 본받아 우리의 하느님 사랑의 본보기로 삼고 있지요. 물론 아무나 성인이 되는것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물론 인간이 심사를 하는거지만, 일반 신자들보다는 나은 신앙을 가진분(<- 이기준 또한 모호한거라고 한다면 할말 없슴)들이 모여서 하는건 확실하죠.) 성인 선정 기준에 대한 자세한건 옛날에 본 자료에 있었는데 무지 까다롭더군요. 몇가지를 들어보면, 살아 생전 기적이 두번 일어나야 하고(기적의 기준 또한 있겠죠), 순교를 해야하고(요즘은 이 조항은 or 규정입니다.) 등등 여러 조항이 있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1984년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되는 해에 103명의 순교 성인들이 탄생 했지요. 축일이라 함은 이 성인들이 순교하신 날이나 또는 하느님께서 그 분을 부르신 날 또는 그에 상응하는 날을 정하여 그분들을 다시한번 기리는 날로 잡은 겁니다.. 신자들마다 세례명은 성인들의 이름을 따서 붙이게 되는데, 이또한 그 분의 삶을 본받을려고 하는 능동적인 신앙 자세의 출발로 볼수있지요. 신자들은 축일을 맞이하는 신자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고 신앙 재무장의 계기로 삼지요~~ :) 글이 너무 미흡해서 너무 실망스럽지만.... 그래두 그냥 올립니다...... 그럼... :) [s ^^ /|[33m~~~~[0m [45m변화는 만남으로서만이 가능하다.[0m ^^ /[43m [0m|) [45m진정 좋은 만남을 위하여...... [0m /[43m [0m|[43m [0m) [45m -칡과 잣나무의 만남- [0m [44m~~~[0m\=======|===/[44m~~~~~~~~~~~~~~~~~~~~~~~~~~~~~~~~~~~[0m [44m~~~~~~~~~~~~~~~~~~~~~~~~~~~ jkkim@gaia.kaist.ac.kr [0m[B[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