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바꾸워) 날 짜 (Date): 2000년 2월 27일 일요일 오후 08시 24분 21초 제 목(Title): 다윗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온전했다는 뜻이 아니라 그의 생애가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는데 귀중하게 쓰여졌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생애를 통해 놀라운 일들을 이루셨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살아가는 과정을 보면 우리가 납득되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일찌기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 그에게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 다윗에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 같은 훈련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그의 생애 속에서 골리앗하고 싸워서 이겼을 때 한번 반짝하고는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이 훈련시킨 것이 뭐냐면 억울하게 도망다니고 또 배신당하고 한숨쉬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때가 되자 약속대로 그를 왕으로 세우십니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간을 쓰려고 할 때 무엇을 요구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조건과는 너무도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그의 능력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 쪽에서 우리를 준비시키려 하시는 것은 능력도 열심도 충성도 아니요 자신이 얼마나 비어있고 죽어있느냐 입니다.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말고 오직 죽은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려 하심이라" 내 안에 있는 예수 그 이름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네. 그 이름의 아름다운 사랑은 어둠에 있던 나를 빛으로 인도하셨네. 그 이름은 나에게 놀라운 권세를 주심으로 내가 모든 것을 이기네. 그 이름에 내가 거하고 그 이름의 사랑이 내 안에 있네, 그 이름의 사랑이. 그 이름 안에서 내가 영원히 살기 원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