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 날 짜 (Date): 2000년 2월 21일 월요일 오후 08시 30분 42초 제 목(Title): Re: 죄송합니다. 이젠 감정에 북받힌 사람을 보더라도 이해하고 포용하실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 이왕 읽으셨다니, 두 분의 깊은 대화의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감정을 글로 좀 배출하신 다음이니, 오히려 찬찬한 대화가 가능할 지두 모르겠네요. 새옹지마라구 감히 막구 넘겨 짚겠습니다. ;) 좋은 경험 했다구 생각하세요~ :) 꼭 대화 시작하시구요!!! 푸르니 논리의 수미(首尾)가 일관된 생을 우리는 희구한다. - 전 혜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