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2월 20일 일요일 오전 12시 25분 18초 제 목(Title): 푸르니형의 글을 보다가... 푸르니형의 글을 보니, 왠지 저도 찔리는 감이 적지 않군요.....^^; 저도 왠만하면 참신한 표현과 패러디를 구사하려 노력합니다만, 그게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재료가 맨날 똑같거든요. 슈퍼 울트라 초 천재 요리사라면 모를까, 평범한 요리사인 제 능력으로는 같은 재료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제한되게 됩니다.......^^; 하긴 매너리즘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최선을 다해 다양하고 다채로운 요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