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묻은개)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10시11분35초 KDT 제 목(Title): Re: Air님... 저도 전적으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들을 다시 볼 수 있게되길...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