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song (송창환) 날 짜 (Date): 1995년08월31일(목) 10시38분35초 KDT 제 목(Title):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일 여러분이 먹고 싶다면 우상 앞에 놓았단 음식이라도 먹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 고기를 먹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율법을 어 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내놓고 보란 듯이 먹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완전히 합법적인 일이라 할지라 도 그것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고 해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신만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도 생각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 최선의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시장에서 파는 고기는 어느 것이든 원하는 대로 사 가지고 가십 시오. 그것이 우상 앞에 놓았던 것이냐 아니냐를 묻지 마십시오. 그 대답을 듣고 여러분의 양심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기 때문입 니다. 땅과 땅 위에 있는 좋은 것도 모두 주님의 것이며 여러분을 즐겁게 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에게 식사 초대를 받았을 때 여러분이 가고 싶거든 주저하지 말고 가십시오. 그리고 식탁 위에 있는 것은 무엇이나 먹고 공연히 꼬치꼬치 묻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음식이 우상 앞에 놓았던 것인지 아닌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먹는다 해도 양심에 상처를 받을 염려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그 고기가 우상 앞에 놓았던 것이라고 말 해 주거든 그 사람을 위해서, 또 그 사람의 양심을 위해서 그것을 먹지 마십시오. 이 경우 그 고기에 대한 여러분의 판단보다는 그 사람의 생각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왜 내가 다른 사람의 생각에 끌려가거나 제약을 받 아야 합니까? 내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먹을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이 나를 나쁘게 생각한다고 해도 그의 비위를 맞출 필요는 없지 않습니 까?" 하고 물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내가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 지 또 어떤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하기 때 문입니다. 여러분은 상대가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또는 그리스도인이든 간에 아무 에게도 거침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나는 무슨 일을 하든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 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남을 위해 가장 좋은 일을 함으로써 그들이 구원을 받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23절 - 33절 [ Song Chang-Hwan/ KAIST CS G/ O/ D/ ] [ AI Spoken Language lab. I/ S/ ] [ chsong@bulsai.kaist.ac.kr L/ O/ V/ 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