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NALISA (보라빛)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14시06분58초 KDT 제 목(Title): guest(satan)보세요.. 물론...예수님이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싸우셨죠. 하지만, 무작정 싸우진 않으셨잖아요. 예수님은 온유한 분이셨어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이렇게 뒤에서 떠드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하지만 파업에 동참하다 보면 너무 과격해질 수가 있어요. 물론 처음에는 갈등도 많이 했어요. 제 자신이 너무도 비겁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전 파업에 동참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지금은 근무중이랍니다. 다만, 기도드립뿐입니다. 크리스찬이라구 다 파업에 동참해서는 않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전 이쪽을 택했구요. 하지만 저의 이 갈등이 목사님 어찌구 저찌구 하는 건 좀 심하지 않나 싶어서요 ;-) 보/라/빛/고/운/빛/우/리/집/문/패/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