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man) 날 짜 (Date): 1995년08월29일(화) 16시01분53초 KDT 제 목(Title): 역시... 하고 싶은 말하기도 힘들군... 솔직히 지옥에 가고 싶다는 분 붙잡고 설득하고 싶지는 않죠. 갈테면 가라지...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이 그것이 아닌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도... 저도 옛날엔 그랬기 때문에... 이해한다니깐요... 저는 종교를 믿으라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죠. 진리를 외면하지 말라는 것... 그것이죠. 패러다임 간에 상대적인 우위를 말할 수 없다고 반박하시겠지만. 그래도 패러다임은 발전을 향하여 변해왔으니깐. 완전한 것은 존재하므로. 연속적인 변화 가운데서 완전한 진리 가운데로 들어가진 않겠지만, 예수님이 오시는 날, 모든 것이 밝혀지겠죠. 이것이 완전한 패러다임이라고 선포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라고 선포하실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단은 존재하므로... 그리고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으므로... 우리가 대적해야 할 원수이죠. 김주환 님, 전 '상종'하지 말자고 한 적 없는데요. 오해는 마시길...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것이죠. 하나님이 하기를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죠.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논의할 만한 일들이 아니라는 것이죠. 단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죠. 우리끼리 논의해 봐야 '성경'에 나오는 것 이상이 나오겠어요? 각자의 생활 터전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하고 경배하는 수 밖에... 예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우리가 전혀 겁낼 것이 없죠. 사람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단을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죠. 모든 사람은 사랑받아야 하므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