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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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꼬마수녀*�x)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20시22분54초 KDT
제 목(Title): 아름다운 미래를 꿈속에서.II.




<<믿음직한 인도의 손길>>



    데이트와 결혼이라는 영역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었일까요??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오늘날은 너무나 상충되는 다양한 견해가 범람해 있어서 이들을 잘 고려해서

좋은 결론을 찾아야겠지요.

그러나 간추려 보면 세가지 가능한 견해가 있읍니다.

첫째는, 당신 자신의 본능을 의지할 수 있읍니다.

둘째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께 의뢰하는 방법이 있읍니다.

자신, 타인, 하나님, 이러한 세 가능성에 대하여 생각하여 봅시다.



<자기를 믿을 수 있을까요?>

  나 자신을 믿을 수 있나요??

자신의 느낌은 과연 신뢰할만한 인도자가 될 수 있을까요.

타인의 체험을 살펴 보십시요.

결혼한 사람들도 결혼전 온갖 흥분된 감정을 체험했고 그들 역시

그 사랑이 참된 것이라 믿었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감정에 속아서 실패하였다고 말합니다.

성경에 이르기를"자신을 믿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를 믿는 자들은 안전하다."
(잠언 28:26) 



<타인을 따를까요?>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들은 사랑의 개념을 노래, 영화, TV,잡지, 책에서 얻는데 불행히도

그것을 만든 사람들은 결혼에 불행하거나 실패한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잡다하고 음탕한 내용의 주간지를 슬쩍 슬쩍 즐기거나 선정적인 만화에 탐닉하는

친구들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읍니다.

좋은 가정교육과 윤리의식을 가진 친구들일지라도 그들이

참 사랑의 가치에 대하여 조언을 해 줄만큼 성숙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읍니까??


<하나님을 따를까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니도하시리라.(잠 3:5-6)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 48:14)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계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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