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m)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19시16분22초 KDT 제 목(Title): 진실한.. 이어서.. 우린.. 서로가.. 종교때문에.. 헤어질 경우도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둘은 서로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되도록.. 그런 그런 가능성은.. 없길 바라는 마음이죠.. 그 친구도.. 그 일로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휴.. 서로 고민하지만.. 역시.. 우린 서로 사랑함을 또 깨달았습니다..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겠지요..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