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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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ha)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13시07분53초 KDT
제 목(Title): Re:진실한 사랑..



  저도 이와 비슷한 심정을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고 싶군요.

  우선은 자기자신에게 다음의 두가지를 정말로 진지하게 질문해 보십시요.
      1. 나는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복음성가에도 주님 사랑함에 대한 가사가 많이 나와있죠? 때때로 우린
            얼마나 많이 진정 주님사랑함 없이 그저 곡조에 맞춰 그 노래를
            불렀는지요... 이런식의 가벼운 노래조의 점검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서
            진지하게 점검해보십시요.
      2. 글쓰신 게스트님의 가족과 사랑하고 계시는 분 그리고 그분의 가족들을
          진실로 사랑함이 있는가?

  제 생각으로는 위의 두 질문에서 진실된 "예"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지금 하고계신
  고민은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상대방이 불교아니라 그 무엇이라해도 게스트님의 속에 있는 생명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의 사랑이 자매님을 통해 보여진다면 자매님을 대면하여 아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께 돌이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기서 굳이 신학적인 내용들을 말하진 않겠지만 자매님이 하고 계신 고민들이
  어쩌면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옳다고 여겨지는 선입관들에 근거한
  것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선입관들을 여기서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을 겁니다. 성경을 통해 계시된 하나님의 계시와 그 분의 뜻하심을
  찾는데 있어 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마십시요. 그저 주님앞에서 자매님 홀로
  대면하여 이 문제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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