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m) 날 짜 (Date): 1995년08월20일(일) 21시46분09초 KDT 제 목(Title): 진실한 사랑이란.. 4 서로의 종교가 같기 때문이진 몰라도.. 왠지..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전 아직.. 당장 결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최소한.. 2-3년 후의 일이죠.. 그러나.. 오빠친구는 저보다.. 나이가.. 많고.. 집에서.. 결혼을 일찍 하기를 원하는 거 같습니다.. 제 남지친구와 전 동갑입니다.. 저희들은 둘이 맞벌이 해서.. 살아갈 생각을 하고 있스빈다. 기반을 잡기위해서죠.. 아직 둘의 나이도 어리고.. 한.. 3년 후 쯤 결혼 할 생각을 하고 있스빈다.. 그 친구는 결혼 하면.. 당연히 제가.. 시댁을 따라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휴.. 전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게씁.. 물론 제 남자친구를 좋아하지만.. 결혼과.. 사랑은 정말 다른 문제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사랑하면..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