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m) 날 짜 (Date): 1995년08월20일(일) 21시37분21초 KDT 제 목(Title): 진실한 사람이란..2 그러자.. 저의 어머니는 그래.. 네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살아야지.. 하시면서. 대신..꼭.. 교회다니라고.. 그리고.. 세례를 받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 그러나.., 전.. 그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는 기독교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죠.. 그런데.. 오빠가 소개시켜 준 사람이.. 제가 맘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자교.. 난,,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았지만.. 나가서.. 정중히.. 그만. 만날 것을 애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만났을 때는 그사람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만난 날 저녁에... 저의 남자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스비낟..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