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ainer (워아이니) 날 짜 (Date): 1995년08월16일(수) 14시29분14초 KDT 제 목(Title): re) 웃기는 세상 을 읽고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어느 형제가 쓴 웃기는 세상은 정말 내게는 멀게 만 느겨지는게 사실인데.... 그런 일을 직접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사실 쉽게 믿기지는 않는데... 예수님 믿으면 다해결된다는 말은 맞는 것 같다. 하지만 기독교인의 수가 천만 그러니까 우리나라 인구의1/4을 차지 하고 있는 이곳에서도 그런 일이 쉽게 주위에서 일어날수 있다면 과연 그건 누구 책임 일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누군가 말한것 처럼 그런 일은 우리 주위에 흔히 있는 일이지만 애써 들추어 내고 싶어 하지 않는 일인것 같다. 그러한 자세는 일반 사회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지만 그러한 견해가 쉽게 받아 진다는건 너무나 아쉬운 현실인것 같습니다. 교회는 전도와 교제와 봉사의 기능을 해야 하건만 그런 교회가 주위의 일에 눈을 감고 그냥 숨겨두고 쉬쉬 해서 될까요... 비단 이번에 글을 올린 분의 경우만이 아니라 우리들 주위에서 일어나는 웃지못할 일들에 대해 좀더 민감한 기독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일의 Q.T.와 말씀 묵상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민감하게 가깝게 하는 것 처럼 매일 스쳐가는 우리의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들 더 아름 다운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데 중요하리라는 생각을 해보며... 괜히 열받는 날에 ......... ------------------------------------------------------------------------------ 모든 분들께 평화가 함께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