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꼬마수녀*�x) 날 짜 (Date): 1995년08월13일(일) 09시42분05초 KDT 제 목(Title):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깨달은 자도 울리는 징과 같네. 하나님 말씀 전한다해도 그 무슨 소용있나~~ 사랑없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고로... 수녀가 왜 되려고 하시는지..동기가 순수해야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라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저도 한 때는 물론 지금도 가끔은 수녀가 되겠다는 마음이 고개를 드는데요. 하나님만을 평생 사랑하고 그 사랑안에서 봉사하며 살고싶어서 그렇다고 제 자신에게도 말을 하지만...좀 더 냉철하게 따져보면.. 저 같은 경우는 현실을 도피하기위한 방법으로 가고 싶어하는 길 인거 같읍니다. 저 같은 입장이 아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