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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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osette (rosemary)
날 짜 (Date): 1995년08월11일(금) 03시39분03초 KDT
제 목(Title): Waiting On Death Row(사형수감방에서기다�


WAITING ON DEATH ROW
"Death is swallowed up in victory." "ODeath, where is your sting?"
     -1 Cor. 15:54-55

   Rusty Woomer was waiting on death row just 11 days before his execution 
when he received a visit from Chuck Colson. He was not afraid to die, but he 
told Mr. Colson that a sense of fear came over him when he thought about 
meeting God.
   He was not worried about being punished for sins, because he was confident 
that Christ had forgiven him. But he was awed at the thought of meeting the 
One who possesses a power, a radiance, a purity, and a love beyond anything 
we can imagine.
   Rusty Woomer lived his final days knowing the precise date of his death 
and exactly how it would occur. Chuck Colson commented that even though few 
of us know when and how we will die, we are all on death row.          
   When we contemplate what God is like, we tremble at the thought of 
meeting Him. Yet we can also rejoice. Because Jesus Christ died for our sins 
and rose again, death is defeated. It can't hurt us.
   Rusty's testimony as he faced death is thrilling. He died rejoicing. So 
can we. -HVL
       
       What awe engulfs our sinful soul
        To comtemplate God's purity!
       We could not bear such holy love
    Were not Christ's death our surety. -DJD

THOSE WHO FEAR GOD NEED NOT FEAR DEATH.

사형수 강방에서 기다림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린도전서 15:54-55)

   러스티 움머씨가 척 콜슨씨로부터 심방을 받았을 때는 처형을 11일 앞두고 
사형수 감방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했을 때 두려운 생각에 휩싸여ㅆ다고 
콜슨씨에게 말하였습니다.
   움머씨는 그의 죄로 인해 처벌받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를 용서해 주셔ㅆ다고 확신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한 능력과 광채와 순수 그리고 사랑을 소우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난다는 생각에는 두려웠습니다.
   러스티 움머씨는 죽는 날짜를 정확히 알고 그리고 어떻게 죽을 것이라는 것울 
상세히 알면서 그의 마지막 날들을 살았습니다. 척 콜슨씨는 언제 어떻게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우리들은 모두 사형을 
기다리는 사형수라고 논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는한 가장 충성스러운 
크리스챤일지라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엄숙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이실까 하고 심사숙고할 때 우리는 그분을 만날 생각을 
하면 오싹해 집니다. 그러나 또한 기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를 위하여 돌아가셨고 다시 부활하셔서 죽음을 
극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직면하고 있는 러스티 움머씨의 간증은 감격적입니다. 그는 기뻐하면서 
죽었습니다. 우리들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순수성을 심사숙고하면
    우리의 죄성으로 찬 영혼이 얼마나 두려우랴!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보증이 아니였다면
       이러한 거룩한 사랑을 지닐 수 없었으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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