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olomon (Choi, J.S.�x) 날 짜 (Date): 1995년08월10일(목) 20시03분33초 KDT 제 목(Title): 우리 아버지 심히 가련하고 슬픈 현상이 있는데 그것은 무릎을 꿇고는 "우리 아버지"라고 말하고, 일어나서는 고아처럼 살아가는 그런 삶이다. 교회에서 기립하였을때는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 사오며"라고 말하지만, 교회를 떠나면 만은 사람들은 괴로움과 공포 속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기는 하지만 그 사랑은 하늘에나 있을뿐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는 하지만 그 능력이 나에게짜지는 이르 지 못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섭리를 믿기는 하지만 그 섭리는 성경 속의 성도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다. 나는 주님의 통치를 믿기는 하지만 그 통치 는 먼 옛날의 사건과 관계가 있을 뿌, 우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것은 하나님을 전혀 모시지 않는 것보다 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욕 되게 하며 세상 사람들에게도 해를 끼치고 또 우리 자신들을 속이는 것이다. 무디의 명상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