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7월31일(월) 11시09분12초 KDT 제 목(Title): 하나님이 내편? 내가 하나님편? 어제 목사님의 설교중에..잊혀지지 않은것이 있다.. 어느 사람이 전투에 임했을 당시(하나님을 믿는사람) 그 주변의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리편이니 걱정하지 말라구 꼭 이길거라고 했단다. 그 때 그 전투에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 " 난 하나님이 우리편인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거기 있던 사람들이 " 아니...하나님을 경외하는 당신이 그런 말을 하다니요..." 하면서 분개했다.. 그 때..그 사람이... " 전 다만...우리가 하나님 편인가 하는것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것인양 , 하나님을 위한 것인양 포장해 놓은 숱한 나의 욕심들...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