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weetie (하워니)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22시53분57초 KDT 제 목(Title): 예수님의 본질과 전도의 의미 예수의 본질과 선교와의 관계...... 우리는 전도의 의무가 반드시 있습니다. 근데 전도란것을 너무나 잘못이해 하고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못알고 있고, 물론 하나님이 모냐라고 물으면 과연 몇명이나 대답할수 있을까요?(시간이 되면 한나씩 이야기 하죠) 후후..... 하나님나라(천국)에 대해서 이야기 먼저 합시다.(간단히)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때 부터 천국이 내재 했다는것은 과연 몇이나 알까요? 예수님의 재림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거 바로 천국의 완성을 의미하는 거죠. 그러니깐, 지금이 천국이라는것 인정하실런지...후후...잘모르죠.. 사실 이부분은 장로교뿐아니라 대부분의 교단에서 인정하고있지만 , 교인들은 잘모르고 있죠.(아실분은 다아시겠죠) 예수가 이땅에 올때부터 우리에게 사명이 주어졌읍니다. 다가올 천국의 확장인 것이죠 그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그리고, 이런 전도가 그 의미를 확장하면 선교인것이죠. 이런 전도를 거부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에 동참할수 없습니다.(좀 무섭죠?) 그러면 우리의 전도라는 것은 뭘까요? 길거리를 다니면 예수믿으세요....마이크들고 완장차고 눈을 부릅뜨고, 예수천당이란 표어아래 시내 한복판을 가로질러가면서 예수 안믿어면 지옥가....외치는것 ! 예수의 뭘 믿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란것.......맞긴맞는데 이런 관점은 아니죠...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서 우리죄를 다 사해주었다는 것 ....... 글쎄..좀더 근본 적으로 가볼까요........ 예수님의 가장 본질에 대해서 ? ....예수님이 가장 부르짖었던것.. 예수님이 33 년 살동안.....가장 강조했던 것 산상설교와 그밖의 모든 말씀에서. 과연 뭘까요 ?.... 전 감히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의미를 확장해서 생각합시다. ) 깨닫기 힘들지도 모릅니다..예수의 본질을 하나의 개념으로 일관한다는 것이 좁은 시각이라는 비판을 가할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할일은 예수님을 세상에게 이해 시키는 겁니다. 시내한복판에서 물론 말세의 경고를 말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예수님의 본질을 이해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모든사람들 마음속에 예수님이 있다는 사실. ..예수님이 당신의 마음속에서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당신의 사랑의 행동이 어떤것인지.. 당신 마음속에 있는 예수가 어던것인지... 사람들이 마음속에 예수 가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그 존재를 일깨워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존재의 일깨움은 당신의 믿음에서 나오죠. 그런 믿음은 당신의 머리속에서는 절대 존재할수 없고 손과발로 나타나야만 합니다. 믿음은 나타납니다. 믿음에서나오는 예수의 행동을 옆사람에게 전하십시고 그리고 , 그것이 예수라는 것도 , 그러한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본질이 예수의 사랑이라는 것고 그러면 좀더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요 ? 아무도 거부 하지 않을 껍니다. 전도가 당신에게 기쁨이 될껍니다. 그런말있죠. 믿음이 강하면 전도하고 싶다고.... 그렇게 됩니다. 정말입니다. 그러면 당신의 믿음으로 만든 사랑을 받은 사람은 또다른 믿음의 사랑을 맺겠죠... 이렇게 펴져나가는 것이 복음(기쁜소식)이죠. 정말 가슴속 깊이 띠고있는 사랑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것 위의 저의 말들은 대부분 해방신학과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방신학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반드시 알아야 될 부분이 많기때분입니다. 좁더 하나님을 바로 바라볼수 있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되면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종교 다원주의나 기독교의 가장 바람직한 사회형태, 등등등......) 또 하나더 :: 해방신학은 배고픈이에게 성경르 보여주지 않고, 먼저 빵을 주고 예수라말합니다. ------------------------------------------- 전 하나님곁을 떠나 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지금 일지 모른다는 생각이죠 . 그러나,난 재즈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