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ckdong (캐논) 날 짜 (Date): 1995년07월07일(금) 10시18분53초 KDT 제 목(Title): 마땅히 주의 종은 ...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에 가서 전도했던 선교사이다. 그는 중국 옷을 입고 중국 므식을 먹으며 중국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을 하며 전도하였다. 하루는, 테일러 선교사가 자신의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기 위해서 배에 오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뒤에서 배가 툭 튀어 나온 뚱뚱보 중국 사람이 테일러 선교사의 뒷덜미를 잡았다. 그이고는 거세게 밀어서 배에서 뛰어 내리게 하고는 머리와 허리를 발로 차 그를 흙탕물에 넘어지게 하였다. "네가 누군데 감히 건방지게 내 앞에서 배를 타려는 거야!" 중국인 뚱뚱보는 테일러 선교사를 무시하는 투오 말하고는 배에 올랐다. 테일러 선교사는 그제서야 간신리 일어나서 흙투성이 스대로 아무 말없이 배에 올랐다. 그리고는 물에 얼굴을 씻고 옷에 묻은 흙을 털어냈다. 중국인 뚱뚱보는 흙을 싯어낸 그의 얼굴을 보고서야 그가 외국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구, 대단히 실례했습니다. 당신은 외국 사람이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영국에서 온 선교사입니다." "그럼 왜 조금 전에 저의 무례한 행동에 아무 말도 안 하셨습니까?" "어디 말할 틈이라고 주셨습니까?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는 선교사입니다. 이 배는 제가 선교 일을 할 때 사용하는 저의 배입니다. 어디로 가시는지 제가 태워다 드리겠습니다." 뚱뚱보 중국인은 그의 온유한 말투에 그만 너무나 부끄럽고 무안해져서 어쩔줄 몰라했다. "나도 예수님을 믿고 싶습니다. 당신처럼 훌륭한 선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진정 주의 종된 자로서 온유와 오래 참음의 미덕이 주를 알지 못라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감동으로 주를 영접하는 기회가 됨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겠다. 주) '주의 종' : 일반적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을 가리키나 다음 절에서는 특히 교사를 의미함.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딤후 2:2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