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heoCho (늙은강아지� ) 날 짜 (Date): 1995년07월04일(화) 18시03분41초 KDT 제 목(Title): 난 나일론인데요... 지난주일 목사님 말씀이 이 사단의 맘에도 와 닿더군요... 우리는 우리를 '성도'라 부릅니다... 근데 거룩하다는 건 날때부터 죄인인 우리에겐 어울리지 않는 말이지요... 온전히 거룩하신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근데도 우리가 거룩하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린 그 거룩함을 좆아가야만 하는거지요... 거룩함을 좆는데는 세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두가지 밖에 기억이 안 나네요... 하나는 의식의 거룩함입니다... 주일을 지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거룩함은 좆는 거지요... 그리고 하나는 생활속의 거룩함입니다... 근데 제가 특히 기억하는 것은 이 생활속의 거룩함입니다... 우리 믿는다는 사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의식의 거룩함만으로 만족하는 경향이 있읍니다... 생활따로... 예배따로... 우리가 항상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차 있으면서 사회생활을 하기는 힘들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믿지 않는자에게는 없는 거룩함이 있음을 명심해야지요... 그 거룩함은 그냥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세가지 거룩함 (위에서 말했지만 하나는 쪼매 애매한게... 기억이... 헤헤헤) 을 항상 명심하고 지켜야만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누를 끼치지 않을 겁니다. 뭐 이런것 아니더라도... 최소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줄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사람들을 볼때도 있읍니다. 우리가 우리 주위에 죄를 짓고도 하나님께만 용서를 구하고 별반 양심의 거리낌없이 사는 그런 모습들이 믿지 않는자들로부터 가장 손가락질 당합니다... 생활속의 거룩함을 명심합시다... 이상은 돌아온 탕아 솔이였읍니다... Applied Rheology Laboraory, Chem.Eng.Dept., KAIST, Hansol Cho(RheoCho) 응용 레올로지 연구실, 화학공학과, 한국과학기술원, 조한솔 (늙은강아지) **강아지 강아지 늙은 강아지 엄마개도 늙은개 엄마 닮았네...깨갱~~~깽!!!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