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키작고뚱뚱�@)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22시27분58초 KDT 제 목(Title): 탭毬ご途�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쳔 보드를 만들어 주시고... 또 저와같은 연약한자가 많은 분들의 글을 보고 은혜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세상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되어.... 갈바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선 이 키드에 들어오게 하시고... 이 크리스쳔 보드로 인도 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 너무나 깊고 크지만... 자기를 부인하는 아픔이 싫어 한참을 외면하였던... 그러나 부인하는 아픔보다 더 큰 고통을 지고 ... 세상에서 성처뿐인 자신을 돌아보고 있을때... 주님께선 먼저 찾아오시고 ... 위로해주시며 ... 제가 고통중에 있는중에도 저와 함께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하셨노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참 자유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 아들을 내어 주셨던...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을 수밖에 없으셨던... 주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 이 사랑을 이세상 끝날까지... 제 목숨이 다하는 잘까지 ... 제 맘속에 간직할수 있기를 ...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다시받은 생명속에 진실로 이 하나님의 사랑이 깊게 새겨지는 한 인생이 되기만을 이시간 간절히 � 빌어 봅니다....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