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ti (우리꺼)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22시33분33초 KDT 제 목(Title): 나 입니까?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퓻눼�. 너희 중에 누가 나를 배반할것이라고. 실제로 유다가 당시 노예의 몸값인 은 삼십에 팔기로 하였지만 실제로 당시 모두가 그러한 가능성이 있었다고 한다. 모두 `나 입니까?`라고 물었다. 나중에 베드로는 절대로 주님을 배반하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세번씩이나 배반하고 말았다. 언제나 난 맹세한다. 언제나 주님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내삶의 최고 결정권자는 주님이라고 ... 하지만 베드로와 같이 어떤 불이익이 돌아 올수 있을 때 언제나 `난 그 사람을 모르오` ... 가룟 유다가 만찬 장소에서 나갔을 때 어둠밖에 없었다고 성경은 전해져 온다 예수님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어둠에서 십자가에 못박혔다. 어둠의 세력을 몰아내고 유일한 희망인 빛이 되기위하여... 짧은 신앙생활 완전히 순종치 못하는 나 벗어나서 새롭고 싶다. 매일의 죄된 모습에서 끊어져야 하는데 방황하고 있는 자신이 아닌 어두움에 빛이 되신 주를 보라!! 나는야 즐겁네 나는야 떠돌이 포항공대와 과기대의 조화 그이름 백은권 김진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