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ir (Air()<*~) 날 짜 (Date): 1995년06월12일(월) 19시42분58초 KDT 제 목(Title): [ 후배의 삐삐 .. ] 눈물이 날 만치 고마운 말을 메세지로 남겼다 .. 내가 우울하고 힘든 걸 알고 .. 자신이 오늘 양육 준비 하며 .. 내게 꼬옥 필요할 거 같아서 내게 전해 준 ... 시편 42편 말씀이었는 데.. 그 중에 11절 말씀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하여 하는 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 예전에 이 말씀으로 곡을 썼던 때가 생각이 난다 .. 힘겨운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음 했을텐데 .. 고마운 후배 ... 날 기억하고 있었구나 .... 그래 ...널 위한 기도 .. 나도 ..잊지 않을께 .. 어 ...이거 .... 후 ~~~ 눈물이네 .. ()<*~ =-=-=-=-=-=-=-=-=-=-=-=-=-=-=-=-=-=-=-=-=-=-=-=-=-=-=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에 .. 어 사랑.진실.감사.함께....foreve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