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날 짜 (Date): 1996년01월01일(월) 14시16분49초 KST 제 목(Title): 도니셩..너무하는구만요..:) 흠..임자 있는 몸이라 이거죠? 좋겠어요... 임자 없는 삿람 서러워서 살겠나요??? 올해에는 형수님이랑 사랑의 결실을 맺으시기를.. 하여간 반다미는 도니형이 입성하는 날을 손꼽아 가달리고 이/ㅅ으니 준비를 하고 오시기를...선물도 가져오시면 더욱 좋고요..흘흘...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래요..하시는 연구에서요.... 그럼..이만...전 동생내외를 기달리러 마루로 나갑니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