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6년01월01일(월) 13시24분50초 KST 제 목(Title): 어제밤 꿈에 머라여가.. 울 학교 앞까정 찾아왔다. 난 지은 죄가 있으니 "미안해~~~"하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지.. 그랬더니 계속 말두 안하구 째려보구 가부렸다... :( ----------* 29일은 올 한해를 액땜하는 날이였나부다. 만나는 시간까정 못 맞추구... 또 만나러 가는 길에 내 지갑은 얼루 날라가버렷다. 내 구두티켓이랑, 5만원이랑, 전날 산 토큰 20개...산지 2달도 안된 지갑. 카드 3-4장... 헌 공중전화카드(30갠가 모으면 1장 공짜로 준다길래 모으고 있는 중이였음..) 열댓장... ---------* 아직도 내 눈에 어른거린다..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