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성탄쎄일)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02시20분08초 KST 제 목(Title): re)증말 웃겨 죽겠어.. 흐흐흐..나두 *준이 보구 재밌었는데..?:> 포스팅으로만 알던 효준이는 까불구 장난만 치는 아인지알았는데.. 만나보고 깜짝노랐음..:> 말도 별로 없고 ..(가끔 웃기는 소리 하지만) 생각두 깊은거 같고.. :) 우웅이는 만나면 신나서 애기하는라 정신없고.. :) (엔모씨 왈..우웅이 딸루 태어났으면 애교 캡이었을거야!!) 크크크..오늘 진짜 웃겼음... 버파에 진지한 다미와 *준이.. 맥주 마시러 가서 오락 애기만 해대며 셋이서 나 따돌렸음 :< (무신 얘기를 하는지 대화에 참여할수 없었어 엉엉..) 담배피며 묘기 대행진 한 두 사람..거북선이 젤루 캡이었음!! 근데 오늘 돈은 누가 젤루 많이 땃나? *준이 맞아? 나랑 우웅이 500원 따고 다미는 하나도 못따고.. *준이가 돈따서 노래방 데려가준다구 큰소리 떵떵치고는 다미랑 둘이서 오락실에 가버렸다. 버파 결전 치룬다고.. :< (불난디님 다미 바람 펴욧!! 잘 감시하세요~~~ 이히히) 시간이 늦어서 우웅이랑 나는 집에 옴.. 씻구 키즈 들오니 다미빼구 다 여기있어서 무지무지 웃었음 나도..흐흐흐흐 아..낼 회사 가기 시러... *준이는 좋겠다..11시까지 잘수두 있고.. 어 다미랑 우웅이두 글쿠나.. 어이구 부러워... 흑흑... 난 일요일이나 기다리자... :( ** 아저씨 다마수 몇 쳐요? 우하하하하하....... 이건 포스팅 아니니까 괜찮지? :)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다~~~~크크크크... ** *준 : 누나 내가 멋있느거 보여 줄테니 봐요.. 나 : 그래 해봐.. *준 (큐ㅅ대를 들구 한껏 폼을 잡는다 ) 나 (재가 몰 보여줄라구 저러느거지?) *준 : 누나 지금 보세요 ..(*멋있는 폼*) *준이가 마구 폼잡으며 보라기에 보는 순간.. 삑사리 났다.. 우하하하... 내가 기억하는 것만도 오늘 삑사리가 3번은 됐어.. 흐흐흐 우웅이두 그랬다구는 말 못함 :> ((( ))) -----/ 메롱 ~~) '@.@' '-------' ( ) -U ::::::::::::::::::::::::::::::::::::::: 58년 개띠 만세!! ::::: 멍~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