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15시07분19초 KST 제 목(Title): 우아아아~ 정말 힘들었다. 그간 내가 한 노력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논문얘기라고 오해하고 시기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겠지? 흐흐흐... 그러나 전혀 논문이랑은 관계가 없는 일이지. 그동안 사람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었거든.. 담에 만나면 줘야지.. 장장 꼬박 일주일이나 걸렸고.. 돈도 많이 들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그래도, 받는 이들의 기쁜 얼굴이 보이는데 어떡해? 근데 문제는... 만들다가 몇개는 실패해서.. 조금 갯수가 모질라.. 이걸 어떻게 하지? ... 이제사 요새 왜 키즈 뜸했는지 알겠죠? 짬짬이 만들어야지 밤에는 놀아야지, 전화해야지.. 이젠 잠좀 자자!!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