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1시44분01초 KST 제 목(Title): RE: 유학생활이 외로울 때... 쪼금만 더 참으세요. :) 힘내세요. :) 빵이.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