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성탄쎄일)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1시15분47초 KST 제 목(Title): 나 이름 바꿨다~~ 음냐.... 성탄 쎄일!!! 클스마스두 얼마 안 남았고... 뭔가 신나고 기쁜 일이 있어야 할거 같아서.. :) 어제 우체국 가서 무게 달고 그러는데 (*내 몸무게가 아니라*) 엄청 쌌다. 전에는 500원인가 600원이었든거 같은데 어젠 300원 이었다. 오잉? 왜 이렇게 싸요? ..하는 나의 물음에 우체국 아가씨 왈... - 쎄일이어요. - 언제까지요? - 12월말까지요(별걸 다 묻는다는 표정으로) - 어 그래요? 몇 % 쎄일인데요? - 자세하게 몇 %인진 몰르구요.... 쫌 싸요..기냥. - (이 밥팅아 것두 몰라?) 그래요? 와..신난다(혼잣말) ***** 설마 그거 쎄일한다구 내가 편지를 쓰리...? 금새 또 까먹겠지.. :( 이민간 친구에게 연락이나 해볼까나..? 아직도 거기 살까? ***** 아침에 있다가 .... 우표값쎄일이 생각나서 우리 터키탕도 성탕 특별 쎄일을 시작했다... 새해 시작할때까지 계속 쎄일해줄까? 오는 물보고 결정해이지.... :) ** 나는 때 안밀고 표만 받음 !! 씨그도 바꿔 버려이지.... 흐흐흐 ((( ))) -----/ 메롱 ~~) '@.@' '-------' ( ) -U ::::::::::::::::::::::::::::::::::::::: 58년 개띠 만세!! ::::: 멍~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