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ybchoi (♣야마가♣)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12시09분00초 KST 제 목(Title): [RE] 뿌듯한날... .... 열심히 당구쳐서 번 돈의 반을 머라 오뎅 사줬다구.. 후후:) 머라는 좋겠다....착한 동생둬서... 그동안 좀 키즈에 뜸하다 했더니...제리...너 당구치느라고 요즈음 정신이 없네...후후:) 그렇지.....뭐든지...한곳에 미쳐야 느는 법이지... 당구게임비도 솔솔찮을텐데...... 봉을 하나 잡았나 ? ...후후:) <---- 요기 앞의 봉은 BONG님이 아님! 아님...엔제리는 밥 안먹고 그돈으로 당구치나..... 아무리 당구가 좋더라두...밥은 무거레이~~~~~~ 몸 상할라....:) 그럼....빨리빨리 늘어서 설에는 제리의 적이 없으면... 멜 띄워라......후후:) 그럼....내가........:) ^ ^ ^ ^ . . . . ^ ~~ 야마가 s_ybchoi@cais.kaist.ac.kr ~~ ^ 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