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abyimp (^------^)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2시55분16초 KST 제 목(Title): 으~~ 오늘은 피엘시험을 봤당.. 어제 친구방에서 밤을 새가면서 친구들과 분담해서 서로 공부해서 가르쳐주고 족보분석해가며 5시까지 공부하고 4시간쯤 잔후에 학교에 왔다.. 넘무 범위가 광대해 머 포기할때 일찌감치 포기하고 맘을 비운상태에서 시험지를 받았다. 일번 문제가 아는거였고 2번은 아침에 눈을 비비며 친구한테 배운거였고 3번은 나오지 말라고 기도한건데 나오고 말았다. 4번은 열심히 공부한건데 무지 복잡하게 나와버렸다. 그리고 5번은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 답을 쓰라고 나왔다. 이황당함~~~ 그러나 제대로 쓸수 있는건 1번뿐이었고 나머진 세기적인 논문을 쓰고 말았다. :( 흠냐.. 잠이온다. 이제 집에가서 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