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0시53분04초 KST 제 목(Title): RE: RE] 우왕 또 왔다!!!!-->밥벌레님. >그래도 한번 쌀벌레는 영원한 쌀벌레닷!!! 그럼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은 어디 갔어요오? 끼끼끼 ㄹㄹㄹ >이제 밥벌레님도 돌아왔으니 벌레왕국 건설에 박차를 가합시닷!!! 웃쩨 이런 말을! 그럼 저도 '추억들벌레'해여? 우헤헤헤헤.......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