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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os (고래사냥)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4시34분32초 KST
제 목(Title): 덧붙여...그러나..더이상은..



어제는 무언가 할말이 있었고..꼭하고싶었다...
그런데..아해는 말을 듣지 않았고...
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잠시..뒤로 돌려야 했다...
그리고..이렇게 다음날...
갑자기..하고싶은 말이 없어졌다...
그럼..그건 해봤자...
그러저런..글이었을까?

사람에겐 누구나 주장하고 싶은 무언가의 말이있을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든않든 그것보다..
하찮을수도...있고..어쩜...올려서..
누군가에게 비난받을수 있는 생각이 있을줄도 안다..
자 그럼..우린 그것을 비난했다고 해서....
그글의 가치가..
당장..없다는 것으로 판명이 났을까?..
어쨋든 자신의 글을 존중하고 
싶다면..
다른 이의 글도 존중하는것이..
아해들의 게임의 룰일 것이다..
룰을 어긴다고 해서...
법적하자는 없다...
어른들처럼...
고소하고...자신의 인격을 무시했다고..
보복을 가한다든지...
아님..자신의 손상된 인격을 만회하기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서...
남을 헐듯거나..
혹은 공자님처럼..예를 계속 존중할수도 있다..
물론 고대에서 지금까지..
그런 예는 흔하지않는 경우지만..
여기서도 ...그런인은 정말 드물것이다..
아해들 처럼..해맑은 마음이 살아있는 동안까지는...
잠시...본론에서 벗어났군...
^-^(잠시 웃기도 하자!..우린 어린이 놀이터에 놀러온..엉덩이 다자란뗀低갼�?) 

그럼...우린 어떻게 하는 것이..
룰도 지키며..어린이다운....치기도 잃지않고..자신의 주장을 ..
서로 다치지 않게....할수 있을까?..
헤헤..물론 없다..고대에서도 없듯이..(없을까?..더 고민할 문제...)
(어쩜..여길 오래동안 지켜오신..할아버지들이나..아실까?..손자들의 고민을..헤헤)

난 개인적으로 정말 아무의미도없고..그렇다고.남의 다치려고하지도 않고..
그냥..제목만 올려놓는 듯한..글을 쓰는 사람은...참 싫어한다..
물론 치기다..헤헤..
어린이다운 발상이고..대게는 아직 통신의 위력이라든지..
그 참다운..가능성을 적게 해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터라고..
생각한다....
그럼..그렇다고..그 아해와 싸울것이가..
어린이는 사실..적의가 느껴지는 아해완 싸우질않는다..
그보담 만만하거나...관심이 있는 아해에겐,
트집을 잡을수있다....괜히...않그러면서....토를 달고오..괜히 그아이의 옆구리를 
툭 쑤시면서...
웃는다...가만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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