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2월11일(월) 16시10분15초 KST 제 목(Title): 휴우,,,,끝났다. 겁나는 논문심시를 마쳤다. 두어군데 깨지기는 했지만 하여간 그럭저럭 무사하게 넘어간것 같다. 설명이 끝난후 별다른 질문이 없었다. 다행이라고 생각이 된다. 흠냐....지그지긋한 것이 끝나고 나니 약간 허탈하기 까지 하다. 흠냐...겸허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술이나 퍼마셔야 겠다. 술을 마실거다..술을 마실거다..하두 못마셔서...마시고 싶어서 미치겠다. 흠냐....여러분..반다미를 직접본 분들...시달린 준비를 하시압....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