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22시12분29초 KST 제 목(Title): 나가라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보드에서 나가라고 한 사람은 아무두 없다... 다만... 이상한(이 말에 화낼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느낀 느낌~!!) 글들을 좀 자제해달라는 것뿐이였다... 그러나 이젠 그런 말두 할 필요가 없겠다... 이제 어느정도... 이해하구... 느낄 수 있는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으니... 다른 보드에 싸움이 싫어서 온 보드에... 또다시~ 싸움을 하구 있다... 이 보드에선 싸움이란 있지 않을꺼라 생각했다... 아니~ 싸움이 없기를 바랬다... 내 욕심이 너무 컸던 걸까?? 모든 실망가운데... 사람에게 하는 실망이 가장 큰 것 같다... 키즈를 하면서... 딱~한번... 싸움이란 걸 해보았다... 러브보드에서... 그외엔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했다... 싸움이 싫어서... 그때 나를 위로해주던 사람과 난 지금 싸우고 있다... 그래서 난 이 싸움(?)이 너무 슬프다... :( 항상 사람을 만날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해선 안된다... 그리고 너무 많은 마음을 줘서두 안된다... 언젠가 이런 뜻하지 않은 일들이 � 다가왔을때... 실망하지 않으려면... 어느정도의 마음 한구석은... 비워두어야만 실망이... 아픔이 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