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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19시35분39초 KST
제 목(Title): 하~~하 님께..



1. 우선 한다 하는 학교에 다닌 사람들..
 
--- 한다 하는 학교에 다닌다는 그 말은 뭐지요??
--- 그건 아다죠 님의 선입관이 아닌지요?
--- 전 그런것은 생각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안 좋은 것이 아닌지요??

(제가 만나본 아다지오님은 아직도 철부지 소녀로 생각될만큼 착하고 순박합니다.
아다지오님! 이거 욕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아마 너무 화가 나서 그런 말을 한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에 대해선 아다지오님이 따로 말씀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2. 보드를 떠나느니 하는 말씀.
 
--- 아다죠 님이 여기를 떠나시든지..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 별로 문제가 될 일도 아니죠..

(하지만, 어떤 일로 인해서 떠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생각을 해보셨나요?
제가 보기엔 Escaper님, decal님, Untouch님 모두 잘 아시는 사이같든데..
제 착각이라면 용서를 해주시고..
세 분이 들어오시는 호스트에 finger, telnet, ftp를 해보았는데 모두
안되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3. 글의 도배성 문제에 대해서..
 
--- 도배성의 성격이 있든 어쨌든.. 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 전 다만 여기에서.. 캠퍼스 라이프에 관계된 글을 찾으려는 것 뿐이니깐요..
--- 보드의 성격과 관계없는 글은 저도 관심이 없습니다..
--- 그런데.. 아다죠 님이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은
--- 다수의 사람들과 관계되는 일이던가요??

(적어도 님들이 이 보드에 오시기 전까지는 님들이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보드의 다수였습니다. 조회수를 보시면 아시겠죠?
게다가 다른 분들도 찾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 분들도 당시의
분위기를 좋아하셨고 -이런 내용의 포스팅이 남아 있을걸요- 함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중이었습니다.
저희가 보드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바로 위의 제글을
참조하시고, 심심하게나마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여기는 소수의 사람들만 들르는 보드였거든요.
그렇다구 다른 사람들보구 나가라고 하지도 않고, 한번 포스팅을 한 분이면
꺼리낌없이 지내자는 글도 올렸습니다. 역시 이런 글또한 있을겁니다.
그러나, 님들이 올리신 글은 보드의 성격에 맞는 글이었는지..
적어도 그 이전의 포스팅에 어울리는 글이었는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이 보드를 찾는 사람들중 누가 다수를 차지하는지에 대해서라도..)
 
4. 우선 이만 쓰고 답을 기다리죠...

(제가 대신 답을 드렸습니다.
다른 질문도 환영합니다.)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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