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겨울남자@@)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13시54분00초 KST 제 목(Title): 나의 태도도 달라져야한다... 나는 그동안 키즈에서만은 착하고...너그럽게..이해하고 서로 좋게 좋게 어울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 성질 드러운 놈이 엄청 고생했다. 울화가 치밀어도...꾹 참았다. 더러운 게스트의 욕지걸이를 묵묵히 다들으면서... 속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이렇게 수십번을 내뱉었다. 그동안 이렇게 노력해왔는데... 다른 이들이 나에게 대하는 것은 많이 달라진게 없다. 그래서 느낀다 ...나의 태도도 달라져야한다. 이젠 나도 편한데로 막~ 행동하련다. 가끔씩 성질 돋구는 글들을 보고도 많이 참았다. 그리고 그쪽을 이해하려했다. 이젠 안그럴꺼다.. 눈에는 눈....이에는 이!!! 더 이상 난 참을수 없다. 가만히 있는데 먼저 건들기만 해봐.... 먼저 건들곤 ...내가 어쨌니 저쨋니...하기만 해봐.. 웃기는 게 사람이다 싶다. 건드려도 가만히 있으면 화도 못내는 바본줄알고 또 건든다. 바보같은 사람들.....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