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inclear (싱클레어)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21시49분30초 KST 제 목(Title): 도대체 왜들 그래요.... 열심히 보드에서 아이디 익힐 만 하면 없어지고 없어지고..... 제발 조심하세요....... 불난뒤님이랑 은서님이랑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 그래도 대충 짐작가는 부분은 있다. 히히히.. 맞아 남의 슬픔을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죄송해요. 아직도 불난뒤님의 새 아이디인 espoir는 낯설다. 어~~ 하다가 불난뒤님이구나 한다. 은서님은 시솝님께 졸라서 Cherry라는 아이디 받을 수 있도록 해 보세요. 또 누가 가져가 버리지 않게 빨리 서둘러서요.... 그런데, 아이디 자르고 다시 신청하면 그 아이디 받기가 어려운가...... 나도 한 번 해볼꺼나..... -------- 유행에 민감한 싱클레어 ------------ ------------------------------------------------------ 기억속에서 그대의 자리를 지우지 않겠소.... 내 기억속에 그대는 영원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을터이니... 쇼팽의 야상곡 작품번호 9-2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