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겨울남자@@)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6시52분22초 KST 제 목(Title): 포스팅.... 누구든 아무보드에나 아무글이나 쓸 권리가 있다. 누가 암만 모라해도 그사람이 그런글을 올리면 그만인것이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을 쓰던... 언젠가 있었던 사소한 일에 대해 쓰던지.. 아니면 누구의 글에 대해 실날한 비판을 하던지.. 욕지거리를 하던지.. 일단 비비에 접속을 할수 있고... 보드로 가서 'w'를 누를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지멋대로 글을 쓸 권리가 있는것이다. 또한 누구든 보드의 글을 아무거나 선택해서 읽을수 있는 권리 또한 있다. 사회적으로 큰 마찰을 불러 일으키는 글도 존재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런점은 있다. 일단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상대방에 대해 판단할수 있는 수단중에 대부분은 포스팅이 될수 있다는걸 알아야한다. 어떤 사람의 몇개의 단편적인 글만으로 그는 인식되어진다. 따라서 오인되는 사례도 많이 있기 쉽다.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루며 공감하려하고...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에겐 각별한 예의와 조심성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공통된 가치관에 대적하려는 자는 그들의 비난을 감수할수 있어야 한다. 요즘 이보드에는 포스팅에 대해 많은 글들이 있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보드의 성격상 이런글은 어울리지 않습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수는 있다. 그러나 '이보드에 그런 류의 글은 올리지 말아주시죠'라고 하는 사람은 이해하기 쉽지않다. 어떤 글에 대해 판단한다는것은� 지극히 주관적일수 밖에 없다. 어떤 글은 가비지 적이다...어떤글은 편지같다. 그런 느낌을 개인적으로 가질수는 있다. 그러나 그런 자기의 극히 주관적인 입장을 남들도 받아들였으면 한다는것은 어찌보면 사회란 공동체에 잘 적응하지 못한 생각이 아닐까???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답고 조화로운것이라고 생각하는.....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