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03시48분28초 KST 제 목(Title): 지금 시간에 4시 10분전.. 그런데도 머라이어는 챗방에서 놀구 있다. 내일이 노는 날인가? 월차를 냈나? 내가 일찍 자고 회사 잘 가서 일 잘하라고 그랬는데 내말은 듣기도 싫단 말이지? 그래서, 회사앞으로 가서 전화해도 "10분만.." 그러면서 2,30분 기다리게 하는거지? 낮에 자느라고 못한일 하느라고.. 도니님! 아무래도 도니님께서 말려주셔야겠어요. 저러다 머라여 짤리면 어떻게 해요? 회사에서도 맨 키즈만 하고 있든데... ... 놀리는거 아냐. 걱정해주는 거지. 매버릭이 아니면 누가 지키랴.. 근데, 남말할 때가 절대루 아니군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