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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5시31분03초 KST
제 목(Title): 불난뒤님 보세요~~



흑흑:~~(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신촌에 갔을 때 난 불난뒤님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잠시후에 다시 걸라길래 

뭐든지 시키는대로 다하는 체리기에( 참고로 전에 불난뒤님이랑 톡할 때 *!* 

불난뒤님바보~*!* <-요런 신기한 표시를 하시길래 불난뒤님께 물어봤더니 

'/나'하면 된다기에 따라햇더니만 화면에 '/나' <-요렇게 나오더군요.쫍~)단지 

다시 걸라길래 줄서서 걸구 또 걸구열번두 더 걸었었지만.. 

다른 분들 계신곳으로 찾아갈 때 "닭갈비집이 있었는데.."하시면서 ( 그날 

체리가 본 닭갈비집만 그 골목에서 네개였음)한참을 헤메시다가 "이골목이 

안니가벼" 하시더니 또다시 한참을 헤매다가 "아까 그골목인가벼"하셨어두..

불난뒤님 글이랑 아이디가 너무 그리워용~~흑흑

빨랑 아이디 가지구 돌아오셔요~~~~~~~


  

                  

                                  마르지 않는 샘 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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