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09시41분45초 KST 제 목(Title): re]키즈를 떠나고 싶을땐 뽀송이님 키즈를 떠나시다니요.. 요즘 많은 분들이 변해가는 키즈에 대해서 실망하시는 거 같아요.(물론 전 아이디를 만든지 넉달이 채 못되어서 그전에 키즈가 어땠었는지 잘 모르지만요.. )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지금 뽀송이님 주위에 있는 따뜻한 사람들을 .. 전 그중 키즈에서 알게 된 분들도 적지 않을거라 생각드는데요..(근데 내가 왜 이런 생각이 들까나~? :) ) 얼마전에 OpenDiary에서 도니님께서 키즈를 떠나고 싶다고 하셨을때 스테어님이 쓰신 글 혹시 보셨어요?? 지금 뽀송이님이 보신다면 좋은 위안이 될거 같은데.. 뽀송이님 다시 생각해보세요.. 키즈엔 포근한 사람들이 아직은 더 많다는 것을요..:) 자아~~ 힘내세요~~~ :) 마르지 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