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5년11월30일(목) 08시06분03초 KST 제 목(Title): 팔긴 원숭이의 비애.. :( 어느날 불난뒤와 마찬가지로 팔이 긴 매버릭 형에게~~ 불난뒤 � 형!!: 저 옷은 어데서 사세요?? *!* 불난뒤는 중요한 정보를 키즈에서 얻습니다. 으히히*!* 매버릭: 입어보구 안맞은 그냥 나와여 ... 불난뒤 : 어흐흑~~~ 지나가다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대충 대보구 사곤 했는데~~~ 대부분 동생이 다 가져가 버렸다. *!*살때는 맞을꺼 같았는데~~~ 짤록 해서 못입는 거 만해두 현금으로 환산하면 흑흑*!* 울 동생 내외는 둘이 비슷한 치수를 입기땜에 내가 입지 못하는 이쁜 옷들을 다 가져가서 사이 좋게 나누어 입는다. 아울렛에서 산 체크 남방 두개는 엑수 라진데.... 팔길이기 약간 긴듯해서... 넘 맘에 든다. *!*옷자랑은 아니다. *!* 이태원에 가면 그래두 긴치수가 있기두 한데... 거긴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갈때마다 옷가게 아저씨들이 아저씨: 티샤쯔와 닥상 아리마스~~~ 이래서 못간다 :( 장사를 하시는 울 외삼촌 말씀이.... 한국산 옷은 치수가 작어.. 중국산만 해두 미국사람 치수에 맞게 크게 나오는데.. *!*여기서 크다느 말은 약간 길게 나온다는 뜻 같았았따*!* 흠흠 그래두 게수깥은거 보면 면티는 다 국산이더라 모 :( 그래서 옷을 사려고 맘먹고 다니기 보단.... 지나가다 큰옷이 팔이 긴 옷이 있음 그냥 산다. 디자인 색상 불문이다. :( 마른데다가 꺼정해서.. 딱 맞는 치수나 작은 옷을 입음... 꼴불견이라 하기 때문이다. 흑흑 ~~~ 특히 세일하는 곳에 가보면.... 애매한 치수들의 옷들이 많이 남아 있기 마련인데.... 사본적이 없다. :( 정가 다내구 사는 것도 서럼이다 흑흑~~~ 손등을 약간 덥는 남방을 입고 와서 키보드를 두드리다.. 헤헤 생각나서 적어본거다. 어이~~ 거기 키다리 효주니는 어케 칫수맞는 옷을 구하남?? 반다민 이런 고민 없어서 좋겠다 흑흑 :( *!*어어~~ 절대루 인신공격아님*!* ) ) ) ) ( 이렇게 하믄 좀 ) 한결같은 웃음을 가진 _ ( _ ..oO ( 이미지 쇄신될려나 흠흠~~) (.)_(.)/ 당신을 사랑합니다. _oOOo___oOOo_ 공부하는 척~~~ 불난뒤!!! |P**yb*y | e-mail> neurolab@kuccnx.korea.ac.kr 다음 세상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