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겨울남자@@) 날 짜 (Date): 1995년11월30일(목) 07시53분17초 KST 제 목(Title): 장난전화... 한때.....그러니깐 내가 고등학교때일것이다... 방송국이라고 속이고 장난전화 몇번....했었다.. 친구랑... "여보세요...지금 라디오 듣고 계세요??" "여기 엠비씨방송국인데요....제가 김기덕입니다....헤헤헤!!(김기덕흉내)" 이렇게 시작을하곤 ... 문제를 내서 (아주 쉬운걸로...) 맞추면....상품을 우송해드린다고..한다.. 암튼 쉬운거라도 맞추면 상품에 눈이 어두운 많은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드라.. 근데....보통...나이 많은 아줌마들은 잘 속는데...젊은 사람들은 꼬치꼬치 캐묻는바람에....금방 들통이 나기 마련이다... 그런 귀엽게 욕지거리 하고 끊었다.. 킬킬....재미있었는데... 또 가끔은 전화번호부에....다방집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그 다방좇막� 전화를 한다음.... " 거기 김사장좀 부탁합니다...." 하면....몇명응� 계속 바꿔주더라.... 사장이 많긴 많은같『�... 그렇게 몇번 즐겼었는데.... 언제 한번은 여자의 장난전화에 뻑~~~~ 맛이 갈수 밖에 없었다.. 중학생 정도인거 같은데...학교도 안가구 집에서 놀고 있는 나한테 전화해선... 폰팅하자구 하더라.. 근데...안한다구 하니깐....정말 심한 욕들이 들렸구... 끊어두 계속 오는거였다.. 그렇게 몇번 심하게 당하곤...절대 장난전화 안한다...(모르는 사람한텐...큭큭....조심해욧....) 근데 매버릭님....전화번호 추적을 암만 잘하더라도...장난질은 공중전화에서 피玖� 잡을 방법이 없답니다.. 장난전화하는 애들은 그정도 쯤은 다알고 한답니다.. 그러니까 그런 서비스 신청 비용을 ...사알짝 용도를 변경....술고픈 효팔이에게 술을 사주심이 어떨런지.. 킬킬...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