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7시45분39초 KST 제 목(Title): 고마워여~~ 흑흑~ 아무것두 아닌 이 엔제리를 그 무엇두 아닌 여러분이 걱정을 ㅤ해주시니... 히힛~ 정말...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시니... 다 나은 기분이네요... 근데... 몸은 아직두 쬠~ 아파요... 어제 밤새도록 토하구... 끙끙~앓다가 겨우 잠이 들었구요... 지금은 넘~ 어지러워요... :( 그래서 오늘 출근 안하기루 해써여... 쬐그만빵 2개에 제가 일케 될 줄 그 누가 알았겠어요??? 내 다시 그놈의 빵~ 먹나봐라... 씩씩~~~~~ 아~ 이제 엔제리의 먹는 기쁨은 이것으루 종을 치는것인가... :( 슬프도다~~~ 암튼... 절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고맙구요... 특히나 이름도 성도 모르는 게스트님 고마워요~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