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0시53분18초 KST 제 목(Title):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쥰님.. 기분이 나쁘긴요.. 하두 심심하다 못해 일찍 나와서 놀았는데두 집에 오니 심심해서 미칠것만 같다가 푸하하하 웃고 말았어요. 우앙.. 넘 기분이 좋아진다.. 고마와요.. 기분을 새롭게 해줘서.. 근데.. 내가 지금 누구랑 전화를 하면서 마구 웃었는데 (아직두 얘기중임) 기분이 나쁘지 않을랑가 모르것네.. (귀는 아플거야. 그치?) 뭐 평균치야 같겠지만.. ... 암튼.. 고마와요, 쥬운님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맞아요.흑흑}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