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1월28일(화) 19시39분16초 KST 제 목(Title): 아구 나두 심심하당... 오늘은 왜 이렇게 심심하지.. 키즈에 들어오면 힘이 펄펄 솟더니만..(덤벼라 악의 무리~~!!!:P) 오늘은 왜 이렇게 힘이 없지..:( 오늘은 아침부터 늦잠자서 화장도 못하구 머리도 못감구 꽤재재하게 하고 와서 그런가..? (하긴 아까 친구가 내손에 귤두개를 꼬~옥 쥐어주면서" 내일은 화장하고 와 " 하는 걸 보니 오늘 내모습이 좀 심하긴 했나보당~) 아~일요일날 머라여님 만날 때 은서두 거기 있었는데.. 은서는 집합안해도 되나요?? 아~~~넘 심심하당~~ 마르지 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