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23시32분46초 KST 제 목(Title): 내게 입술을 다오(kissme)님..!!~~~ 절 아시나요? 전 불행히도 키쓰미님이 흑흑...생각이 나질 않아요.. 이것이 어찌된일인가요? 언제 어디서 뵌적이 있던가요? 알려주세요....안알려주시면 저도 식음을 전폐할랍니다. 흠냐..그러데 그런 글을 자꾸올리시면 남들이 절 보고 실망한대두요.. 그러니..그냥 있는 그대로 전하셔야죠... 도니형의 죄가 크군요....아부성 발언으로 내년에 오시면 직장인이 된 반다미의 주머니를 공략할 작정으로 포스팅하셨다는 것이 마구 의심이 드는 지금.... 흠..도니형 안그러셔됴..술 많이 사드리께요..그럼....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