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issme (뽀송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00시02분18초 KST 제 목(Title): flyers님~ 제가 쳇방에 들어가자마자... 제게 뽀뽀를 하셨져... 그래서 제가 책임지라구~~ 했는데... 끝까정 외면하시더군요... 잉잉~ 그러나 뽀송이는 울지 않으렵니다... 눈물을 감추고... 더 밝게 웃으며... 살으렵니다... 마치... 새마을운동을 하는 동네 부녀회장 같군요.. 호호... 암튼... 전 매버릭님 말씀대루... 여탕을 다니는 여자랍니다... 한때~ 머라여님께서 하는 터키탕이란 곳에 가보구 싶었는데... 오늘보니... 닉이... '장사때려침'으로 바뀌었더군요... 섭섭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한간에는 쥰~님이 영업부장을 맡은 후로 장사가 안된다는 말두 있었다든데... 그래서 때려치셨남?? 으히히~ 암튼... 짱똘님... 저에 대해 넘~ 궁금해 하지 마셔요... 행복하셔유~~~ |